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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문서임마누엘교회 증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증인의 문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59

임마누엘의 증인들(60)_김경수 장로편(15.07.01)

관리자 2021-07-22 19349
58

임마누엘의 증인들(59)_신정연 집사편(15.05.25)

관리자 2021-07-22 1178
57

임마누엘의 증인들(58)_최용석 선교사편(15.04.26)

관리자 2021-07-22 1079
56

임마누엘의 증인들(57)_류재두 장로편(15.04.04)

관리자 2021-07-22 976
55

임마누엘의 증인들(56)_이선옥 권사편(15.02.18)

관리자 2021-07-22 854
임마누엘의 증인들(57)_류재두 장로편(15.04.04)

    복음콘서트

     

      

     <복음콘서트>,     렘넌트리(Remnantree)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성공해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장가가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건강해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1등해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노래해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잘생겨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골넣어서 뭐할라꼬

    쇠고기 사물라꼬?
     

     

    <세계복음화를 위해 허락한 팀의 축복>, 사하권역 류재두 장로
     


    각 권역의 담당목사와 중직자에 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지만 모든 권역이 다같이 700지교회, 부산복음화를 향해 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집은 사하구에 직장은 남구에 있지만 지금 이 시간은 전체가 영적인 소통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복음을 미국에서 접했습니다. 저의 전공은 수의학이고 아내는 동물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우리는 수의사 부부였습니다. 1996년 미국 오클랜드 옆 섬에서 3개월 단기연수를 위해 짐을 풀고 센프란시스코 백사장을 산책하고 있다가 3명의 여자들을 만났습니다. 할머니와 며느리, 손녀로 구성된 한국인 가족들이였습니다. 안내해줄 사람을 그쪽에서 먼저 의뢰를 했고 안내하는 자매가 교회에 가자고 해서 간곳이 바로 목사님이 미국 집회를 처음 했던 교회였습니다. 미국에 가기 전에 잠시 침례교에 다닌 적이 있지만 하나님이 호주와 덴마크 연수를 취소시키고 미국으로 연수를 보내신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교회로 인도한 자매가 합숙훈련을 다녀오며 짐속에 목사님 의정부 집회 비디오 메시지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그 메시지를 듣고 그제야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비디오를 나에게 팔아라고 자매에게 요청했지만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교회에 직접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복음을 받으라고 하나님이 저를 미국에 보내심이 발견되었습니다.

    처음 교회 서점에서 무엇을 들으면 되냐고 물으니 복음편지를 주셔서 출퇴근 시간에 너무 재미있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테이프만 듣고 있으면 살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교회에 가서는 새생명 새생활을 사서 들으며 녹취를 반복으로 했습니다. 그 이후 집회메시지를 듣는 2~3년간의 시간은 저의 영혼이 소생되고 치유되는 시간이였습니다. 97년에 훈련을 받고 교회에 등록을 했습니다.

    저는 공무원이라서 직장에서 직접 사역은 힘들었습니다. 대신 말씀운동할 자리를 만들고 사람들을 모으는 일에 헌신하며 외부사역자를 초청했습니다. 저는 제자화가 되는 사람을 현장에서 못 만나는 것에 마음의 갈등을 항상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영접을 하고 10번째 만남까지는 가지만 맨투맨 방식의 말씀운동은 전도의 문이 열리지 않고 교회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구나! 나의 한계를 발견했습니다.

    2007년 11월에 장로임직을 받을 시기였습니다. 방송을 보고 다대포에 큰 교회에서 우리 교회로 온 새가족 부부가 있었는데 일주일에 7번이상은 만나졌습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 부부와 그들 부부와의 만남이 팀인줄 몰랐습니다. 저와 그 남편은 예배도 같이 드리고 식사도 같이 하며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제 아내는 그 부인과 함께 팀을 이루어 함께 예배드리고 훈련을 받으며 영적인 성장을 했습니다. 새가족 부부는 이 시간들이 너무 좋다고 말하며 항상 같이 있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모든 새가족들의 공통된 생각이 아닐까요? 새가족들과 1년간 지속적으로 함께 합숙도 가고 전도신학원도 갔습니다. 이들과 함께 다니니 주위에 다른 산업인들도 합류를 했습니다. 3년 만에 새가족이 전도자가 되는 축복을 저는 체험했습니다.

    사하권역은 산업인을 키워드로 삼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업을 하는 사람을 신경 써야 됩니다. 렘넌트(후대) 사역의 키는 부모이고 그중에 아버지가 은혜를 받으면 가정이 살게 됩니다. 산업인을 현장에서 찾아 세우고 말씀운동으로 인도하고 예배를 챙겨야 됩니다. 신학원도 기존가족과 새가족이 팀이 되어야 됩니다. 새가족은 같이 가자고 하면 대부분이 다 갑니다. 토요일은 사하구 산업인들이 신학원에서 논다고 생각하고 다함께 봉고를 타고 김밥을 사들고 옵니다. 영적인 힘을 모으는 산업인 모임을 사하구는 한달에 한번씩 합니다. 산업인 말씀운동은 화요일은 페이퍼가 있는 모임, 금요일은 식사를 하며 그동안 못다한 포럼을 하며 서로의 소식을 전달하는 모임을 합니다.

    장로와 새가족이 팀을 구성해 전도신학원까지 3년 정도 함께 인도받으면 새가족은 지켜본 게 있기에 또 다른 새가족에게 그대로 돕습니다. 장로는 목회자와 달리 새가족과의 거리가 좁기에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가족이 가진 갈등도 권역의 장로가 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팀이 중요한지 성경의 바울과 디모데의 만남을 통해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아버지와 자녀는 하나의 팀입니다. 부부도 하나의 팀의 개념으로 보면 어떻게 도와줄까라는 생각이 먼저 됩니다. 새가족이 오면 팀으로 생각하고 새가족의 시선이 ‘저 분은 나의 팀이야’라고 생각이 들어야 새가족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저는 10년간 겪은 개인적인 갈등을 3년 만에 팀 훈련으로 해답을 얻었습니다. 말씀운동을 통해 새가족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마음의 문부터 열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말씀운동이 성공을 합니다. 새가족이 실수해도 같이 가 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팀이 나옵니다. 먼저 팀 구성의 응답부터 받기를 기도합니다. 팀 구성원은 의견이 달라도 전혀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매일 새롭게 태어나며 삶의 규모에 여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저는 빵틀장로로 불리고 싶습니다. 붕어빵틀(사하권역)에 기름(그리스도)으로 청소를 하고 밀가루(말씀)를 붓고 앙꼬(새생명)를 넣고 다시 밀가루(말씀)를 부어 뚜껑을 닫아 새로운 붕어빵(제자)이 나오는 빵틀장로 말입니다.^^

    사하권역은 18개의 지교회에서 36개의 지교회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월 플러스 원의 개념으로 한 지교회에서 하나의 지교회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71개의 지교회가 될 때까지 산업인에게 권역의 모든 전도시스템과 힘을 집중할 것입니다.

     


     

임마누엘의 증인들(57)_류재두 장로편(15.04.04)

    복음콘서트

     

      

     <복음콘서트>,     렘넌트리(Remnantree)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성공해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장가가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건강해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1등해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노래해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잘생겨서 뭐할라꼬

    뭐할라꼬 뭐할라꼬
    복음없이 골넣어서 뭐할라꼬

    쇠고기 사물라꼬?
     

     

    <세계복음화를 위해 허락한 팀의 축복>, 사하권역 류재두 장로
     


    각 권역의 담당목사와 중직자에 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지만 모든 권역이 다같이 700지교회, 부산복음화를 향해 가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집은 사하구에 직장은 남구에 있지만 지금 이 시간은 전체가 영적인 소통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복음을 미국에서 접했습니다. 저의 전공은 수의학이고 아내는 동물병원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우리는 수의사 부부였습니다. 1996년 미국 오클랜드 옆 섬에서 3개월 단기연수를 위해 짐을 풀고 센프란시스코 백사장을 산책하고 있다가 3명의 여자들을 만났습니다. 할머니와 며느리, 손녀로 구성된 한국인 가족들이였습니다. 안내해줄 사람을 그쪽에서 먼저 의뢰를 했고 안내하는 자매가 교회에 가자고 해서 간곳이 바로 목사님이 미국 집회를 처음 했던 교회였습니다. 미국에 가기 전에 잠시 침례교에 다닌 적이 있지만 하나님이 호주와 덴마크 연수를 취소시키고 미국으로 연수를 보내신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교회로 인도한 자매가 합숙훈련을 다녀오며 짐속에 목사님 의정부 집회 비디오 메시지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그 메시지를 듣고 그제야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비디오를 나에게 팔아라고 자매에게 요청했지만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교회에 직접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복음을 받으라고 하나님이 저를 미국에 보내심이 발견되었습니다.

    처음 교회 서점에서 무엇을 들으면 되냐고 물으니 복음편지를 주셔서 출퇴근 시간에 너무 재미있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테이프만 듣고 있으면 살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교회에 가서는 새생명 새생활을 사서 들으며 녹취를 반복으로 했습니다. 그 이후 집회메시지를 듣는 2~3년간의 시간은 저의 영혼이 소생되고 치유되는 시간이였습니다. 97년에 훈련을 받고 교회에 등록을 했습니다.

    저는 공무원이라서 직장에서 직접 사역은 힘들었습니다. 대신 말씀운동할 자리를 만들고 사람들을 모으는 일에 헌신하며 외부사역자를 초청했습니다. 저는 제자화가 되는 사람을 현장에서 못 만나는 것에 마음의 갈등을 항상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면 영접을 하고 10번째 만남까지는 가지만 맨투맨 방식의 말씀운동은 전도의 문이 열리지 않고 교회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구나! 나의 한계를 발견했습니다.

    2007년 11월에 장로임직을 받을 시기였습니다. 방송을 보고 다대포에 큰 교회에서 우리 교회로 온 새가족 부부가 있었는데 일주일에 7번이상은 만나졌습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 부부와 그들 부부와의 만남이 팀인줄 몰랐습니다. 저와 그 남편은 예배도 같이 드리고 식사도 같이 하며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제 아내는 그 부인과 함께 팀을 이루어 함께 예배드리고 훈련을 받으며 영적인 성장을 했습니다. 새가족 부부는 이 시간들이 너무 좋다고 말하며 항상 같이 있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모든 새가족들의 공통된 생각이 아닐까요? 새가족들과 1년간 지속적으로 함께 합숙도 가고 전도신학원도 갔습니다. 이들과 함께 다니니 주위에 다른 산업인들도 합류를 했습니다. 3년 만에 새가족이 전도자가 되는 축복을 저는 체험했습니다.

    사하권역은 산업인을 키워드로 삼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업을 하는 사람을 신경 써야 됩니다. 렘넌트(후대) 사역의 키는 부모이고 그중에 아버지가 은혜를 받으면 가정이 살게 됩니다. 산업인을 현장에서 찾아 세우고 말씀운동으로 인도하고 예배를 챙겨야 됩니다. 신학원도 기존가족과 새가족이 팀이 되어야 됩니다. 새가족은 같이 가자고 하면 대부분이 다 갑니다. 토요일은 사하구 산업인들이 신학원에서 논다고 생각하고 다함께 봉고를 타고 김밥을 사들고 옵니다. 영적인 힘을 모으는 산업인 모임을 사하구는 한달에 한번씩 합니다. 산업인 말씀운동은 화요일은 페이퍼가 있는 모임, 금요일은 식사를 하며 그동안 못다한 포럼을 하며 서로의 소식을 전달하는 모임을 합니다.

    장로와 새가족이 팀을 구성해 전도신학원까지 3년 정도 함께 인도받으면 새가족은 지켜본 게 있기에 또 다른 새가족에게 그대로 돕습니다. 장로는 목회자와 달리 새가족과의 거리가 좁기에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가족이 가진 갈등도 권역의 장로가 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팀이 중요한지 성경의 바울과 디모데의 만남을 통해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아버지와 자녀는 하나의 팀입니다. 부부도 하나의 팀의 개념으로 보면 어떻게 도와줄까라는 생각이 먼저 됩니다. 새가족이 오면 팀으로 생각하고 새가족의 시선이 ‘저 분은 나의 팀이야’라고 생각이 들어야 새가족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저는 10년간 겪은 개인적인 갈등을 3년 만에 팀 훈련으로 해답을 얻었습니다. 말씀운동을 통해 새가족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마음의 문부터 열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말씀운동이 성공을 합니다. 새가족이 실수해도 같이 가 줄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팀이 나옵니다. 먼저 팀 구성의 응답부터 받기를 기도합니다. 팀 구성원은 의견이 달라도 전혀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매일 새롭게 태어나며 삶의 규모에 여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저는 빵틀장로로 불리고 싶습니다. 붕어빵틀(사하권역)에 기름(그리스도)으로 청소를 하고 밀가루(말씀)를 붓고 앙꼬(새생명)를 넣고 다시 밀가루(말씀)를 부어 뚜껑을 닫아 새로운 붕어빵(제자)이 나오는 빵틀장로 말입니다.^^

    사하권역은 18개의 지교회에서 36개의 지교회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월 플러스 원의 개념으로 한 지교회에서 하나의 지교회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71개의 지교회가 될 때까지 산업인에게 권역의 모든 전도시스템과 힘을 집중할 것입니다.